빵 사이에 담은 가을🍃 그릭무화과 샌드위치
지금은 무화과 전성기예요. 가장 달고 향 깊을 때, 그릭요거트의 산뜻함과 무화과잼의 은은한 단맛을 겹쳐 한 입에 상큼·달콤·꾸덕을 담았어요. 리코타치즈로도 테스트했지만, 무화과엔 은은한 산미가 돋보이는 그릭요거트가 더 잘 맞더라구요 🏵️
◇ 재료(1인분)
부드러운 식빵 2장, 무화과 3개, 꾸덕한 그릭요거트,
무화과잼 2T, 꿀 1T, 굵게 다진 견과류 2T(호두, 아몬드 등)
◇ 만드는법(5-step)
①. 식빵에 무화과잼을 얇게 바른 뒤, 그릭요거트를 테두리까지 고르게 올려요.
②. 다진 견과류를 위에 올려 바삭한 식감 층을 만들어요.
③. 꿀을 가볍게 두르고 그 위에 손질한 무화과를 촘촘히 올려요.
④. 다른 식빵으로 덮어 유산지나 랩으로 감싼 뒤 반으로 깨끗이 컷팅해요.
⑤. 사진 찍고 먹어요.
◇ 포인트
✔️ 요거트는 유청 분리로 더 꾸덕하게 만들면 더 좋아요.(물기↓풍미↑)
✔️ 무화과 단맛이 강할수록 잼은 얇게, 요거트는 듬뿍 담으면 좋아요.
✔️ 컷팅면이 예쁘도록 과일을 같은 방향으로 정렬해요.
✔️ 모양이 안예쁜 무화과는 손으로 무심하게 찢어서 올리면 예뻐요.
|